
[ 신경북일보 ] 안동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지적재조사 업무교류 세미나'에 연사로 초청돼 지적재조사 분야에서의 우수사례와 사업 현황을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는 강원도청이 주최했으며,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강원도 내 시·군 담당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적재조사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안동시 유현모 주무관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5회 디지털 지적의 날' 행사에서 '지적재조사 갈등관리 분야' 전국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유 주무관은 이날 세미나에서 타 부서 개발사업과 연계해 지적도상 구거와 실제 현장 구거의 경계 불일치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개발사업 추진 시 담당자가 주도적으로 타 부서와 협의하며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유현모 주무관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적재조사 사업 우수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