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산소방서가 구급대원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기간제 대체인력 모집을 시작했다.
경산소방서는 3명의 기간제 구급대원 대체인력을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안내했다. 선발된 인원은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6개월 동안 경산소방서 관할 119안전센터에 배치되어 구급현장 지원 등 구급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이나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에게 주어진다. 성별, 연령, 거주지에 제한은 없으며, 자격증(면허) 발급 신청 중인 경우에도 자격번호가 기재된 증명서를 제출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우편, 이메일 중 원하는 방식으로 제출할 수 있다. 서류심사 이후 3월 31일 면접시험이 예정되어 있고, 최종 합격자는 4월 2일 경산소방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구급대원 대체인력 채용을 통해 구급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산소방서 홈페이지 공고문이나 소방행정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