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고령군지부 임직원이 3월 16일 고령군 노인복지센터 강당에서 열린 제45회 정기총회에서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지역 내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에 쓰일 예정이다. 기탁식은 정기총회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시진권 고령군지부장은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고령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고령군지부 임직원의 기탁에 감사를 전하며, "수준 높은 교육은 지역사회 발전에 필수적이다.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가 교육의 접근성과 품질을 높여 미래 인재를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