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예천군이 2026년도 학생 승마체험 지원사업 신청을 31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장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일반승마분야 150명, 사회공익분야 10명 등 총 160명이다.
강습은 예천승마클럽에서 실시되며, 참가 학생들은 1인당 10회, 각 회당 약 60분씩 포니(1~3) 과정의 기초 입문 교육을 받는다. 강습비는 32만 원이며, 일반승마분야 참가자는 70%, 사회공익분야 참가자는 전액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말산업 정보포털 '호스피아'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호스피아 홈페이지 또는 예천군청 축산과에서 안내한다.
권미경 예천군 축산과장은 "이번 승마체험에 학생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와 건전한 여가문화 선도를 위해 학생 승마체험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