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울진군이 3월 19일 오후 5시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손동석 교수를 초청해 ‘임플란트, 꼭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를 주제로 제35회 목요특강을 연다.
손동석 교수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소속으로, 치과 임플란트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아시아, 미주, 유럽, 중동 등 30여 개국에서 강연을 진행해 왔으며, 세계 100대 치과의사에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강에서는 임플란트 시술이 필요한 상황과 불필요한 경우, 과잉 또는 저가 치료의 위험성, 시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병원 선택 시 유의할 점 등 임플란트 관련 주요 정보를 군민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울진군은 올해 목요특강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 평생학습에 기여한 개인,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연말에 우수 참여자 포상을 실시한다. 연간 특강 참여 실적에 따라 선정된 이들에게는 군수 표창과 포상금이 수여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정보 접근이 쉽지 않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군민들께서 올바른 의료 정보를 바탕으로 현명한 선택을 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