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안동시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봄 관광 자원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며, 전국 100여 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국내 여행 박람회다. 안동시는 ‘봄기운 가득한 안동으로 떠나는 여행’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낙동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안동벚꽃축제 등 봄철 대표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안동 관광을 주제로 한 룰렛 돌리기,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SNS 홍보 이벤트 등이 준비되며, 안동의 감성을 담은 관광 기념품도 전시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엑스 마곡에서 안동의 봄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하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동벚꽃축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이 안동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