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대구 수성구가 대구시에서 실시한 구·군 안전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각 구·군의 안전 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살펴 생활밀착형 안전시책, 비상 대비 역량, 시설물 안전관리, 재난 대응, 중대재해 예방 등 5개 분야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수성구는 시와의 합동점검, 안전관리자문단 운영,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활용, 안전한국훈련, 재난관리 자원 훈련, 상황 전파 훈련, 민간다중이용시설 및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4년에는 대구 최초로 재난안전상황실을 마련해 구민 안전 확보에 힘썼으며, 주민 대피 체제 구축 등 다양한 안전 시책도 추진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