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군위전통시장 상인회가 봄철을 맞아 시장 환경 정비를 위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청소 활동에는 상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시장 전체 구역과 점포 주변, 도로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러한 대청소는 매년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이어온 행사로, 쾌적한 시장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군위전통시장은 지난해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위생환경 개선에 힘쓴 바 있으며, 이번 대청소 역시 시장 청결 유지와 관리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상인회의 꾸준한 환경 관리 노력은 시장의 경쟁력과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군위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상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시장 환경을 가꾸는 것은 고객을 맞이하는 가장 기본적인 준비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신뢰받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