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포항시청소년재단 산하 포항시청소년수련관이 3월 2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한 ‘과일찹쌀떡 만들기 클래스’가 많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최근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마련됐으며, 지난달 두쫀쿠 만들기 클래스에 이어 연이어 진행됐다. 참가 신청이 시작되자마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지역 가족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떡 반죽과 팥소를 직접 만들고, 과일찹쌀떡을 완성하는 과정을 함께 체험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협력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도 강화됐다.
참가자들은 "아이와 함께 유행하는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특별했다", "수련관에서 이런 트렌디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줘서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