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이 2026년 3월 16일부터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별의별 AI 창의융합 아카데미(찾아가는 AI 교실)'를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성주미래교육지구의 주요 사업 중 하나로, 학생들의 인공지능 역량을 높이고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전문 강사가 각 학교를 방문해 학생 수준에 맞춘 AI 교육을 제공하며, AI의 기본 개념부터 Canva, 엔트리 등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수업이 진행된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AI를 직접 다뤄보는 경험이 흥미로웠다고 전했다. 교사들 역시 해당 교육이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성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AI 교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