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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농협 임원(이사) 선거 후보자 1인당 약 1억원을 ?, 선거인단 대의원들에게 1인당 약 70만원에서 100만원 살포의혹,

[ 신경북일보 ]

농협 임원(이사) 선거에 대의원 1인당 100만원씩 이사출마자 17명이 대의원 1인 각각에게 1천700여만원 전후씩을 주고 받았다는 후문이 돌아 안동시민 및 안동농협의 조합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6일 안동농협 임원(이사) 선거에 조합원을 대표하여 선출된 대의원 134여명이 선거인단이 되어 선거를 치루었다.

안동농협 임원(이사) 선출정원은 10명인데 17명이 출마하여 처음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었다.

 

특히 안동지역의 재벌가 재산 1조여원의 소유자인 G모씨가 이사선거에 후보자로 등록하여 17명의 일부 후보자들은 난무하지 않을까 염려를 하였다.(G모씨는 선거전 사퇴 하였다)

농협 이사선거는 공공단체위탁선거에관한법률에 해당되지 않아 농협 자체에서 선거감시관리단을 두어 불법선거의 단속에 임하고 있으나 형식에 불가했다.

 

일부 대의원들의 언동에 따르면 일부 입후보자들은 호별방문은 금지되어 있으나 이를 무시하고 1년여전부터 대의원들을 접촉하고 호별 방문하는 것은 예사였다는 것이다.

일부 대의원들의 언동에 따르면 선거가 임박한 1개월전부터 일부 대의원 이사후보자의 언동에 따르면 일부 이사 출마 후보자들은 금전을 살포하기 시작하여 대의원 134여명에게 후보자들 대부분이 1인당 70만원에서 1백만원씩을 주었다는 여론이 돌고 있다는 제보이다.

 

그러나 선거결과는 일부 후보자가 대의원 1인당 70만원에서 100여만원을 대의원 120여명에게 주었으나 (후보자 일부가 1인당 약 1억원정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됨 ) 그러나 일부 후보자는 아깝게 낙선하는등 안동농협 이사선거판이 금품 금전투기장이 되어 일부 낙선자는 낙선의 억울함을 참지 못해서 조합장에게 행패를 부리는등 안동농협의 선거판이 역대 금전

투기장으로 변했다는 일부 대의원과 후보자들의 언동이다.

 

이사 선거 출마자 1인당 만약 1억원을 썼다하면 안동농협임원 이사 선거에 불법으로 움직인 돈은 약 20여억원의 농민들의 돈이 불법으로 이사 선거판에 사용했다는 추론이다.

논200펑 한마지기 농사를 짓으면 농역과 비료값 인건비를 지하면 20만원이 남지 않는다는 조합원 언동으로 보아 농협 임원(이사) 선거의 부패는 척결되어야 한다는 조합원의 여론이다.

 

이 여론을 접한 경북 경찰청 및 안동경찰서등 수사 정보 관계자는 대책을 논의 하는등 추후 귀추가 수사기관의 행동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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