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이 지역 주민을 위한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강좌를 포함한다. 성인 대상 강좌로는 경제 교실, 어반스케치, 라탄 공예, 천연 화장품 만들기 등 네 가지가 준비됐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우쿨렐레와 공예 교실 등 두 개의 강좌도 운영된다. 각 강좌는 3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천연 화장품 만들기 강좌는 8회, 나머지 강좌는 12회에 걸쳐 실시된다.
우승희 관장은 "이번 강좌는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에 걸맞게 다채롭게 꾸렸다. 취미생활부터 노후 대비까지,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종합자료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