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Wee센터가 4월 6일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영양지역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연합회 명예교사 위촉과 신입회원 환영 행사를 열었다.
영양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연합회는 지역 학부모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집단상담을 통해 청소년의 인성 함양과 심리·정서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적극적으로 활동한 회원을 명예교사로 선정해 사기를 높였다.
신입회원들은 향후 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교육과 집단상담 연수에 참여하게 되며, 수료 후에는 학교 현장에서 집단상담을 맡아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마음 건강을 지원한다.
박근호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관심이 필요한 우리 아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학생상담자원봉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적응을 위해 상담인력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