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경북교육청이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에서 제72회 입학식과 함께 협약형 특성화고 비전 선포식을 열고, 7대 비전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동인 경상북도 부교육감,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차주식 교육위원,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 경산시의회 관계자, 그리고 여러 기업, 대학,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형 특성화고의 출범을 축하했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기업, 학교가 협약을 맺어 지역 전략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는 모델이다. 이 학교는 교육부 지정에 따라 앞으로 5년간 100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교육과정과 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경북기계금속고는 2025년 70여 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스마트 제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지정됐다. 2026학년도에는 121명의 신입생이 첫 입학식을 치렀다. 신입생들은 기계와 금속 뿌리산업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제조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이를 위해 스마트공장 실습 환경이 마련됐고, 협약기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맞춤형 실무 교육도 제공된다. 배동인 부교육감은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은 지
[ 신경북일보 ] 경북교육청이 3일 본청 웅비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와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식을 열었다. 이번 서약식은 기존의 선서식과 달리 모든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퍼포먼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청렴의 빛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직원들이 촛불을 들고 반부패·청렴 서약서를 함께 낭독하며 공직사회 부패 척결 의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2부 행사에서는 교육감, 부교육감, 국장 등 고위공직자 22명이 '청렴의 꽃을 피우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각자 작성한 실천 메시지를 '청렴 꽃' 모형에 붙여 '청렴 나무'를 완성했다. 이는 개인의 다짐이 조직 전체의 청렴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청렴은 조직의 신뢰 자산이자 교육의 출발점"이라며, "청렴의 빛은 한 번의 점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꽃을 피운다"고 말했다. 이어 "전 직원의 다짐과 고위직의 책임 있는 실천을 통해 신뢰받는 경북교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 신경북일보 ] 영덕교육지원청이 2026년 3월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열어 청렴한 교육행정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든 직원이 청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직자로서의 윤리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청렴서약문을 낭독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이어 전 직원이 공동서약서에 서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서약식 이후 교육장과 직원들은 청렴 공동서약서에 직접 서명하며,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동으로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직원들은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 이해충돌 방지와 정보 공개,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준수, 외부 부당 간섭 배제, 소통과 공감에 기반한 청렴문화 조성 등을 약속했다. 작성된 공동서약서는 교육지원청 입구에 엑스배너 형태로 게시되어, 직원과 방문객 모두가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성호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조직 신뢰의 핵심 가치"라며 "오늘의 서약이 선언에 머물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경북일보 ] 영양교육지원청은 3월 3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다짐 및 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공직사회 내 부패 관행을 미연에 방지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 실현을 목표로 마련됐다. 참석한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공익을 우선시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낭독했다.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 부패 예방, 공익 우선, 직위 남용 및 이권 개입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외부 부당 간섭 배제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핵심 원칙이 포함됐다. 또한, 해당 원칙 위반 시 처벌이나 불이익을 감수하겠다는 내용도 명시됐다. 이번 서약식은 선언적 의미를 넘어, 모든 직원이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고 내재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근호 교육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공직자의 기본 가치이자 군민과의 약속"이라며, 신뢰받는 교육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교육행정, 상호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이 3월 3일 영주가흥초등학교 정문에서 새학년 새학기 등교 지도와 현장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영주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영주가흥초 교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학생들이 새학기를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등굣길에서 안전 지도와 인사로 학생들을 맞이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용택 교육장은 "새학년, 새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설렘과 기대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2월 27일 영주교육지원청 통합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임시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22개 시·군 지역협의회장이 참석했다. 임시회에서는 지난해 4월 협의회 출범 이후 1년 동안의 주요 활동을 되돌아보고, 각 지역의 교육 현안과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협의회는 영주 지역에서 모범을 보인 초·중·고등학생 10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수여하며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김종민 연합회장은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회가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각급학교, 교육지원청, 경상북도교육청과 협력하며 실질적인 교육 자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용택 교육장은 2026년 임시회를 영주에서 개최하게 된 것에 의미를 두며, 시·군 지역협의회장 간 정보교류와 협조를 통해 경북교육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이 3월 3일 의성초등학교에서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아침 등교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진구 교육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심리적 안정을 도왔다. 동시에 학교 현장의 새 학기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학기 초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학교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교육지원청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통학로 내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살폈다. 박진구 교육장과 관계자들은 등교 시간대 학교 주변 차량 흐름, 보행 동선, 횡단보도 및 신호 운영, 보호자 차량 승하차 구역의 혼잡도 등을 직접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통학로의 위험 요인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학교 측과 함께 점검했다. 또한 학교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협의하며, 학기 초 학생 생활지도 방향, 안전교육 운영 계획, 등하교 지도 체계 등 실무적 지원 사항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 체계가 더욱 강화됐다. 박진구 교육장은 "아이들의 등굣길은 하루의 시작이자 배움으로 향하는 첫 문턱으로, 문턱이 안전하고 따뜻할 때 아마음 놓고 교실로 들어가고, 배움은 비로소 자랄 자리를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일 오전 9시 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3월 1일자로 전입한 직원들의 인사로 시작해, 행정지원담당이 기록물관리 업무를 안내했다. 이어 부서별 전달 사항과 교직원 대상 정보보호 및 정보공개 교육 등 새 학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업무가 공유됐다. 신봉자 교육장은 직접 '2026 영천교육계획'을 설명하며, 올해 영천교육의 비전과 중점 추진 과제, 현장 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강조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영천교육의 실천 과제와 방향을 함께 나누며 새 학년의 시작을 다짐했다. 행사 후에는 '2026 영천교육계획'을 기념하는 부채를 들고 전 직원이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직원들은 부채에 적힌 영천교육의 비전 문구를 펼쳐 보이며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별빛 영천교육’ 실천 의지를 확인했다. 영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소통·공감의 날은 단순한 업무 전달을 넘어 영천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신경북일보 ] 영주교육지원청이 3월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다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장을 포함한 모든 직원이 참석해 청렴실천 서약서를 함께 낭독하고 서명했다. 참석자들은 법과 원칙을 지키고, 반부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다짐식에서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사적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을 준수하겠다는 구체적인 실천 항목이 강조됐다. 또한 부적절한 금품이나 향응 수수를 근절하겠다는 점도 명확히 했다. 이용택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며, 실천을 통해 완성되는 가치"라고 말하며, "교육장부터 솔선수범하여 일상 속 청렴을 실천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 신경북일보 ] 영덕교육지원청이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영덕야성초와 영덕중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신학기에는 학교 안전관리 강화,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 급식 위생 확보, 늘봄·돌봄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 기초학력 지도, 학교 현장 지원 등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영덕교육지원청은 3월 4째주까지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시설 안전, 통학로, 급식 위생, 학교폭력 예방교육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등교 시간에는 영덕야성초에서 교통캠페인이 진행됐으며, 영덕중고등학교 입학식에서는 교육장이 신입생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업무 담당자가 학교의 의견을 듣고 즉각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제공했다. 이성호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신학기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교육지원청은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을 ‘초등학교 1학기 개학기 위해요소 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