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울진군가족센터가 사회복지법인 동행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여성의 직업 능력 향상과 경제적 자립, 그리고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모집 인원은 총 31명이며, 조향사 2급 자격증반 15명, 메이크업 자격증반 6명, 필라테스반 20명으로 구성된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신청 방법과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울진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센터로 직접 문의할 수 있다.
울진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결혼이민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