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예천군은 5일 오후 예천스타디움 1층 회의실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 준비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 안동시, 안동시체육회, 예천군체육회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폐회식의 주요 연출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도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마련 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특히 4일간 진행되는 대회의 마지막 행사인 폐회식을 앞두고 교통, 안전, 주민 편의 등과 관련된 문제점과 대응책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박창배 예천군 부군수는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서 참가 선수와 군민, 방문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완벽한 대회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예천스타디움과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4일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