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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10일부터 도쿄 국제식품박람회 공동관 운영한다

8개 식품기업, 글로벌 바이어와 상담 진행 예정
경산시, 참가비 지원으로 기업 시장 공략 지원
다양한 해외마케팅 사업으로 경쟁력 강화 추진

 

[ 신경북일보 ] 경산시가 지역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일본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경산시 공동관을 마련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반도(주)(대추 가공식품), 대본(주)(전통차), 아싸고기(주)(막창), 단미정(주)(앙금떡), 다원바이오(건강식품), (주)에스팩토리(액상소스), 청사초롱(과일찹쌀떡), 승주농장(복숭아 가공식품) 등 8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을 알리고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경산시는 공동관 부스 임차와 장치, 전시 물품 운송, 통역 등 참가비를 지원하며, 현장 운영에도 직접 나서 기업들이 시장 개척과 바이어 발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무 전반을 담당한다.

 

1976년 시작된 일본 국제식품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전시회로, 세계 각국의 식품 및 유통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으로 알려져 있다.

 

경산시는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무역사절단 파견,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 등 다양한 해외마케팅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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