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영주시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신규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성장을 위해 '2026 영주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참가자를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및 운영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18명을 선정한다. 강의는 3월 2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5시간 동안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영주시 중앙로 7, 2층)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는 사회적경제 전문강사가 참여해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경제기업가 특강,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설립 절차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교육을 마친 뒤에는 신청자에 한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3월 25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네이버폼)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주시사회적경제기업이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