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예천군의회는 11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7차 본회의를 열고 9일간 이어진 제283회 임시회를 종료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올해 군정의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하고, 정책에 대한 대안과 개선점을 제안했다. 또한, 제7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을 비롯해 다양한 안건이 처리됐다.
신향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과 박재길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집행부가 제출한 예천군 시책일몰제 운영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이 이날 함께 의결됐다.
강영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임시회 기간 동안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집행부가 군정 추진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제9대 의회는 임기를 다하는 순간까지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