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봉화군 청소년 기획홍보단인 제5기 신나리원정대가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1박 2일간 두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이 대원들은 발대식을 마친 후 첫 번째 공식 활동으로 영상과 굿즈 제작의 기초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다음 날에는 주제를 선정하고 시나리오를 만드는 등 실질적인 제작 준비에 나섰다.
제5기 신나리원정대는 봉화군 내 중고등학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0회에 걸쳐 봉화군청 각 부서의 수요를 반영한 홍보영상과 굿즈를 제작해 봉화군 홍보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제5기 신나리원정대의 활동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신나리원정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