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1일 지품초·중학교와 영덕오토캠핑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학교의 화단을 정비하고, 오토캠핑장 주변 산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영덕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나무를 심고 산림 환경을 정화하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성호 교육장은 "직접 자연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