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예천군지부가 예천군청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와 친절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 영업주와 우수 장학생에 대한 표창 및 장학금 전달이 진행됐다. 이어 2025년도 주요 사업 실적이 보고됐으며,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 등 지부 운영에 관한 안건들이 논의됐다.
지부는 제64회 안동·예천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친절한 서비스와 건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결의대회도 함께 마련했다. 회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미소와 친절, 청결한 환경으로 외지 손님을 맞이하고, 바가지요금 근절과 합리적 가격 문화 정착,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실천, 남은 음식 줄이기 등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안정숙 지부장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맞아 예천을 찾는 많은 방문객을 위한 친절하고 청결한 외식 환경 조성으로 예천의 이미지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음식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식업 종사자들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