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성주군보건소가 3월10일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운영하는 '성주군 방과후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강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치과의사와 구강보건사업 전담 인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당분 섭취가 많아 충치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안내한다. 교육 내용에는 연령별 구강관리법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이 포함된다. 또한, 참가 아동들에게 구강위생용품과 안내 리플렛을 제공해 가정에서도 구강관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초등학교 어린이는 충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어릴 때부터 올바른 이닦기 습관 및 치아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와 인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