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3.7℃
  • 박무서울 2.1℃
  • 맑음대전 1.5℃
  • 연무대구 2.6℃
  • 박무울산 3.7℃
  • 박무광주 3.3℃
  • 맑음부산 6.0℃
  • 맑음고창 0.1℃
  • 맑음제주 5.6℃
  • 맑음강화 -0.6℃
  • 맑음보은 -1.4℃
  • 구름많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0.0℃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억 지원…최대 2천만원 대출 가능

20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지원 계획
3개월 이상 영업 소상공인 대상 대출 가능
조재구 남구청장,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 밝혀

 

[ 신경북일보 ] 대구 남구청이 11일 대구신용보증재단, 아이엠뱅크 봉덕동지점과 함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구에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은 최대 2천만원까지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총 20억원 규모의 자금이 지원되며, 대출금리 중 2.0%를 2년간 남구청이 부담해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

 

특례보증 신청은 대구신용보증재단의 통합플랫폼인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나 남지점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 남구의 경제를 이끌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자금에 보탬이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상생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