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한국농촌지도자 고령군연합회가 3월 12일 덕곡면 반성리 367에서 농약빈병을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연합회와 각 읍면 임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수거는 '2026 농촌지도자 과제활동'의 일환으로, 8개 읍면회에서 연중 모은 농약빈병이 1톤 트럭 5대 분량에 달했다.
한국농촌지도자 고령군연합회 김창기 회장은 농업과 농촌의 청결과 안전을 위해 농촌지도자가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 농업정책과 김건우 과장과 덕곡면 서정우 면장은 농촌지도자회가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