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고령군과 K-water 고령권지사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하천정화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정화작업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수자원 보호의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상수원 보호와 깨끗한 수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고령군, K-water 고령권지사, 케이워터기술(주) 등 약 40명이 참여해 3월 19일 오전 2시간 동안 회천 상수원보호구역 일대에서 쓰레기 3톤을 수거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하천정화활동은 군민의 소중한 식수원을 보호하고 깨끗한 수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실천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