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영양교육지원청이 3월 19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다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10명의 학교 관리자들이 참석해 반부패·청렴 서약을 낭독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관행을 되돌아보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교장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하고, 신뢰받는 학교 환경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이번 다짐식을 계기로 내부 구성원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외부 기관에도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박근호 교육장은 "학교 운영을 위해서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책임있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청렴 정책을 통해 교육 현장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