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회관에서 'AI 마케팅 실무과정' 개강식을 열며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에는 AI 마케팅 실무과정과 간호조무사 실무자양성 과정이 1일에, 디지털 기반 사회복지사 실무과정은 6일, 시니어 통합 케어 전문가 과정은 13일에 각각 개강한다. 4개 과정에 약 80명의 훈련생이 참여해 3개월 동안 취업 역량을 강화한다.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위치해 있으며, 여성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직업교육훈련과 맞춤형 취업 지원, 인턴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성희 센터장은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실무 위주로 구성됐으며, 여성 취업 수요가 높은 분야에 양질의 훈련을 제공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여성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