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울진군은 2026년 4월 1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마을방역단 발대식과 함께 산업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산업안전, 방역 약제 및 기계 사용법, 방제지리정보시스템 활용 등 방역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울진경찰서 교통관리계는 방역요원 대부분이 이륜차를 이용하거나 고령 운전자임을 고려해 실제 사례 중심의 도로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참석자들은 이에 호응을 보였다.
울진군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20명의 방역 요원이 읍·면별 방역취약지역과 해수욕장 개장지역의 물웅덩이, 하수구 등에서 모기 유충과 성충 구제를 위해 2026년 4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7개월 동안 마을별 233개 코스에서 주 1회 이상 방역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 "마을방역단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세심한 방역과 울진군민의 감염병 예방 및 해충방역에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