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성주교육지원청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4월 2일 청사 주변에서 나무 심기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교육장과 직원들은 '반부패 슬로건 띠'를 두르고 청사 내 화단에 나무를 심으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나무 심기와 함께 화단에 꽃을 심고 청사 주변을 정돈하는 작업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방문 민원인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직접 나무를 심고 청사 주변을 정화한 경험이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김시용 교육장은 "이번에 심은 청렴 나무를 통해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관을 마음속에 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