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대구 남구는 1인 가구 주민을 대상으로 디저트 만들기 체험 행사를 남구행복플랫폼에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 남구청, 오월의아침, 토브커피에이전시 협동조합이 함께 마련했다. 행사에는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1인 가구 주민 18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빨래빵 만들기, 라떼아트, 계절음료 제조 등 베이커리와 바리스타 체험을 진행했다.
남구행복플랫폼은 2020년 남구청이 지역사회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적으로 조성한 공간이다. 이곳은 대관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를 위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