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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8일간 임시회 마치고 본회의서 13개 안건 처리

김동해 의원, 산림복구 계획 촉구
이동협 의장, 안건 심사에 감사 표명
제9대 경주시의회, 6월 임시회로 활동 마무리

 

[ 신경북일보 ] 경주시의회가 18일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며 8일간 이어진 임시회 일정을 종료했다.

 

임시회 기간 중 본회의에 앞서 김동해 의원은 경주시 산림복구 계획의 필요성을, 임활 부의장은 국제통상 허브 도시로의 도약 전략을, 박광호 위원장은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심의됐다. 이 가운데 '경주시 상수도원인자부담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됐으며, 나머지 12건의 조례안, 동의안, 의견청취안,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은 원안대로 처리됐다.

 

이동협 의장은 임시회 종료에 즈음해 "8일간의 임시회 일정 동안 안건 심사에 노고가 많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협조해 주신 주낙영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된 안건들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안된 다양한 정책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경주시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철저한 후속 조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제9대 경주시의회는 6월에 예정된 제297회 임시회를 마지막으로 4년간의 의정 활동을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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