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남부동분회가 20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최재림 경산시지회장과 남부동 내 18개 경로당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경로당 운영 결산이 보고됐으며, 2026년 운영 계획과 지원 방안이 참석자들에게 안내됐다. 또한 경로당 활성화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정홍 남부동 분회장은 이번 총회가 경로당 운영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남부동장은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기여에 감사를 표하며, "경로당이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